본식 음원 파일은 웨딩홀에 언제, 어떻게 보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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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식 음원 파일은 웨딩홀에 언제, 어떻게 보내야 할까요?
위키에 나온 기준을 순서대로 옮겼어요.
곡 고르기
- 하객 입장 때는 잔잔한 연주곡, 신랑 신부 입장은 두 사람이 고른 곡, 행진은 밝은 곡을 두는 구성이 흔해요.
- 혼인서약과 성혼선언처럼 말이 잘 들려야 하는 순서에는 가사 없는 곡을 깔아요.
파일 준비
- 320kbps 이상 MP3를 권해요.
- 파일 이름 앞에 순서와 식순을 붙여요. '01_신부입장_곡명'처럼 쓰면 음향 담당자가 바로 찾아요.
- 곡 앞부분 공백과 길이는 미리 잘라 두세요.
전달
- 늦어도 예식 1주일 전에 웨딩홀 음향 담당자와 사회자에게 함께 보내요.
- 메일이나 클라우드 링크로 보내고, 같은 파일을 USB에 담아 당일 따로 챙겨요.
- 리허설 때 실제 스피커로 틀어 보고 마이크와 음악 볼륨을 맞춰요.
리허설 때와 당일 세팅이 달라 축가 반주가 늦게 나온 사례도 위키에 실려 있어요. 당일 아침 음향 담당자와 곡 순서를 한 번 더 맞추면 이런 일을 줄일 수 있어요. 자세한 체크 항목은 아래 위키 글에 정리돼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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