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스 가봉 때 꼭 해 봐야 할 동작 네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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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스 가봉 때 꼭 해 봐야 할 동작 네 가지.

거울 앞에 서 있기만 하면 당일 불편한 곳을 놓치기 쉬워요. 가봉에서는 문제없이 움직일 수 있는지도 같이 확인해야 해요. 위키 기준으로 가봉실에서 해 볼 동작을 모았어요.

- 평소 보폭으로 몇 걸음 걷기: 앞 밑단이 발등에 걸리지 않는지 봐요.
- 의자에 앉았다 일어나기: 배가 눌리거나 등 여밈이 벌어지지 않는지 봐요.
- 양팔 들기: 상체가 같이 말려 올라가거나 겨드랑이 쪽이 뜨지 않는지 봐요.
- 부케 드는 자세와 인사하는 자세: 가슴선이 내려가지 않는지 봐요.

준비물도 본식 조건에 맞춰요. 본식에 신을 구두나 굽 높이가 비슷한 신발, 당일 입을 속옷을 챙겨 가면 기장과 가슴선을 정확히 맞출 수 있어요.

동행자에게는 정면, 옆, 뒷모습을 머리부터 밑단까지 잘리지 않게 찍어 달라고 부탁하세요. 부케로 허리선을 가리지 않아야 핏이 제대로 보여요. 고칠 곳은 “앉으면 배가 눌린다”처럼 상황을 붙여 말하면 수선 요청이 정확해져요.

가봉 때 볼 포인트는 아래 위키 글에서 이어서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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