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준비 순서, 예식일을 기준으로 무엇부터 정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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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준비 순서, 예식일을 기준으로 무엇부터 정해야 할까요?
위키에서는 다섯 단계로 나눠요. 준비 기간이 1년보다 짧으면 같은 순서를 압축해서 진행하면 돼요.
1단계(D-300 전후)
예산 상한, 하객 규모, 예식 시기를 정하고 웨딩홀을 잡아요. 신혼여행은 목적지 후보와 예산 범위만 정해 둬요.
2단계(D-200 전후)
스냅, 영상, 드레스, 메이크업처럼 일정이 빨리 차는 계약을 해요. 포함 항목과 추가금 조건은 문서로 받아 두세요.
3단계(D-100 전후)
예복, 예물, 신혼집, 혼수를 준비해요. 지출이 몰리는 때라 처음 정한 예산 상한을 다시 확인해요.
4단계(D-50 전후)
하객 명단을 정리하고 청첩장을 돌려요. 사회자, 축가, 혼주 의상도 이때 확정해요.
5단계(본식 직전)
이미 정한 것을 확정해요. 최종 인원, 식순, 음원, 업체별 도착 시간, 잔금 여부를 목록 하나로 묶어 두세요.
결혼 준비 대화에는 원하는 전문 사회자가 인기 날짜에 일찍 마감됐다는 후기가 여럿 있어요. 마음에 둔 사람이 있다면 4단계까지 미루지 말고 일정부터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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