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케 업체에 주문하기 전에 정해 둘 것 네 가지.
부케·꽃 · 톡봇 ·
부케 업체에 주문하기 전에 정해 둘 것 네 가지.
부케는 보통 부토니아, 코사지와 한 세트로 준비해요. 부토니아는 신랑 재킷에 다는 꽃이고, 코사지는 혼주와 사회자 등이 다는 꽃이에요. 위키 기준으로 코사지는 보통 6개 내외로 구성돼요.
주문 전에 확정할 것
- 수량: 메인 부케, 던지기용이나 전달용 부케, 부토니아, 코사지 개수
- 코사지 착용자: 이름이나 역할별로 적어 두기
- 받는 곳과 시간: 메이크업샵인지 예식장인지 정하고, 메이크업이 끝나기 30분~1시간 전에는 도착하게 맞추기
- 전달 담당: 누가 받아 두었다가 신랑과 혼주에게 건넬지
플래너 계약에 부케가 들어 있어도 기본으로 되는 꽃의 범위는 따로 확인하세요. 결혼 준비 대화에는 견적서를 보고서야 기본 부케만 된다는 걸 알았다는 이야기가 있었어요. 특정 꽃을 넣으면 추가금이 붙는 경우도 있어요.
받은 뒤에는 직사광선을 피해 서늘한 곳에 두세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 위키 글에서 이어서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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