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홀 보증인원, 몇 명으로 잡아야 할지 모르겠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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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홀 보증인원, 몇 명으로 잡아야 할지 모르겠을 때.
보증인원은 하객이 덜 와도 그만큼은 식대를 내는 최소 정산 기준이에요. 그래서 '몇 명 올까'보다 '적어도 몇 명은 확실히 올까'로 계산하는 편이 안전해요.
계산 순서
1. 양가 부모님께 가족·친척 인원을 먼저 받아요.
2. 신랑 쪽, 신부 쪽 지인을 친구·직장·기타로 나눠요.
3. 각 묶음을 '꼭 온다', '아마 온다', '모르겠다'로 다시 나눠요.
4. 회신이 모일 때마다 '모르겠다' 묶음만 고쳐요.
회사에서 청첩장을 전 직원에게 돌리는 문화라면 숫자가 크게 흔들려요. 결혼 준비 대화에는 예식 직전에 못 온다는 연락이 꽤 온다는 후기도 많아요.
계약서에서 함께 볼 것
- 보증인원보다 하객이 많을 때 추가 식대 단가
- 인원을 늘리거나 줄일 수 있는 마지막 날짜
- 아이 식권 기준이 만 나이인지, 개월 수인지 숫자로 적혀 있는지
마지막 항목은 계약서에 나이 구간만 있고 만 나이 표기가 없어 현장에서 기준이 엇갈린 사례가 위키에 있어요. 애매하면 서면으로 받아 두세요. 계산 방법은 아래 위키에 더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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