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투, 헤변, 워크인처럼 처음 듣는 웨딩 용어를 풀어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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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투, 헤변, 워크인처럼 처음 듣는 웨딩 용어를 풀어 봤어요.
처음 상담을 다녀오면 낯선 줄임말이 한꺼번에 나와요. 준비 초반에는 '다들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겠다'고 느끼는 분이 많아요.
자주 나오는 말 몇 가지예요.
- 스드메: 스튜디오, 드레스, 메이크업
- 동행·비동행: 플래너가 투어 현장에 같이 가는지 여부
- 워크인: 플래너 없이 업체와 직접 계약하는 방식
- 드투: 드레스 투어, 여러 드레스샵을 돌며 입어 보는 일
- 헤변: 촬영 중 헤어 스타일을 바꿔 주는 헤어 변형
결혼 준비 대화에는 용어가 익숙해지면 상담이 수월해졌다는 후기가 있어요. 모르는 말이 나오면 그 자리에서 물어봐도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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