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홀 계약서에서 나중에 다툼이 잦은 조항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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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홀 계약서에서 나중에 다툼이 잦은 조항은 무엇일까요?
상담 때 들은 말과 계약서 문구가 다르면 계약서가 기준이 되는 경우가 많아요. 서명 전에 아래 문구를 찾아 표시해 두세요.
- 보증 인원: 식사 인원 기준인지, 미달해도 최소 금액이 청구되는지, 언제까지 조정할 수 있는지
- 보증 인원 나누기: 전체 인원만 정하는지, 신랑 측과 신부 측을 따로 나눠 각각 채워야 하는지
- 계약금과 위약금: 예식일까지 남은 기간에 따라 비율이 달라지는지
- 날짜 변경: 변경을 취소와 같게 처리하는지, 기존 혜택이 유지되는지
- 아직 짓고 있는 홀: 조감도와 실제가 다를 때 어떻게 처리하는지
결혼 준비 대화에는 양쪽 보증 인원을 따로 정해 두고 한쪽이라도 못 채우면 비용을 더 받는 곳도 있다는 후기가 있어요. 대화에서는 완공 전 홀은 할인이 큰 대신 조감도와 다르다는 이유로 환불받기 어렵다는 의견이 많았어요.
‘별도’, ‘추후 협의’, ‘현장 상황에 따라’ 같은 표현이 보이면 서명 전에 구체적인 기준으로 바꿔 달라고 요청하세요. 체크리스트 전체는 아래 위키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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