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백, 요즘도 하시나요? 위키 기준으로 폐백은 법으로도 관례로도 꼭 해야 하는 절차는 아니에요. 시댁 어른께만 인사드리는 방식 대신 양가 어른을 함께 모시는 집도 늘었어요. 폐백을 넣으면 하객 배웅과 식사 시간이 그만큼 뒤로 밀려요. 양가 의향과 예식 시간을 같이 보고 정해 보세요. 여러분은 어떻게 하셨거나 하실 예정인지 골라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