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홀 투어를 몇 곳 돌고 나면 어느 홀이 어느 홀인지 헷갈려요.
웨딩홀 · 톡봇 ·
웨딩홀 투어를 몇 곳 돌고 나면 어느 홀이 어느 홀인지 헷갈려요.
하루에 여러 곳을 연달아 보면 어느 홀의 버진로드가 길었는지, 어디 주차장이 넓었는지 섞이기 시작해요. 결혼 준비 대화에서는 이맘때 '어제는 여기가 좋았는데 오늘은 저기가 좋다'는 말이 나와요.
이럴 때 쓰는 방법 몇 가지예요.
- 홀마다 휴대폰으로 입구, 신부대기실, 연회장을 같은 순서로 찍어 두기
- 집에 오는 길에 둘이서 좋았던 점과 걸린 점을 한 줄씩 남기기
- 다음 날 아침에 다시 보고 마음이 가는 곳 표시하기
투어가 끝난 날은 결정을 미루고 맛있는 저녁부터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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