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첩장, 연락이 뜸했던 사람에게도 돌려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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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첩장, 연락이 뜸했던 사람에게도 돌려야 할까요?
하객 명단을 만들 때 가장 오래 붙잡게 되는 질문이에요.
위키에서 많이 쓰는 기준은 두 가지예요. 최근 1년 안에 연락하거나 만난 적이 있는지, 앞으로도 관계를 이어 가고 싶은지예요. 상대 결혼식에 초대받으면 갈 수 있는 사이인지 떠올려 보면 애매한 이름이 걸러진다고 해요.
전달 방식을 나누는 분도 많아요. 가까운 사이는 만나서 종이 청첩장을 드리고, 자주 못 보는 사이는 모바일 청첩장과 안부 메시지로 대신하는 식이에요. 시기는 예식 4~6주 전에 시작하는 경우가 많아요.
여러분은 어디서 선을 그으셨어요? 기준을 더 보고 싶다면 아래 위키도 같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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