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일주일 전 체크리스트

결혼식 일주일 전부터 당일까지 예식장 리허설, 식권 준비, 미용 관리, 당일 동선 및 준비물 점검을 위한 최종 가이드입니다.

최종 수정 · 편집 웨딩톡(주식회사 아이디오)

예식장 및 식순 최종 점검

결혼식 일주일 전에는 예식장에서 제공하는 큐시트를 바탕으로 식순과 동선을 최종 확정해야 합니다. 식전 영상은 음향과 화질을 포함해 정상 재생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며, 사회자 대본과 축가자 리허설도 이 시기에 마무리합니다. 예식장 리허설을 통해 신랑·신부 입장 동선과 조명 환경을 미리 체크하고, 포토부스 이용 시 배경지 커스텀 등을 최종 확인합니다.

미용 및 컨디션 관리

식권 및 답례품 준비

식권은 장수와 오탈자를 확인하고, 신랑·신부 측을 구분할 수 있도록 도장을 찍어 준비합니다. 식 당일 식권을 전달할 담당자를 미리 지정하고, 어린이 식권이 필요한 경우 별도로 챙깁니다. 하객을 위한 답례봉투(감사장)나 신혼여행 후 부모님 및 지인에게 드릴 선물 목록을 미리 정리해두면 당일 혼선을 줄일 수 있습니다.

업체 연락망 확인

스냅 작가, 사회자, 축가자, 드레스샵, 부케 업체 등 주요 관계자의 연락처를 미리 저장해두고, 예식 며칠 전 시간과 장소를 한 번 더 확인하는 메시지를 보내두면 당일 커뮤니케이션이 훨씬 매끄럽다.

세부적인 가방별 준비물 목록(웨딩홀 가방·가방순이 가방·개인 가방 안에 정확히 뭘 넣을지), 축의대 담당자·가방순이 같은 역할 재확인, 빨대·청심원처럼 사소하지만 놓치기 쉬운 물품까지는 예식이 정말 하루 앞으로 다가왔을 때 훨씬 잘게 쪼개서 챙겨야 한다 — 그 시점엔 이 문서 대신 예식 하루 전 준비물 체크리스트를 시간대별로 따라가는 게 낫다. 이 문서는 일주일 전 시점에 "식순·미용·업체 컨택처럼 여유 있게 확정해둘 것"에 집중한다.

출처

  1. 결혼 일주일전 체크리스트 - 신혼여행 부모님 선물 준비부터 ... (접속일 2026. 8. 23.)
  2. 본식 일주일 전부터 전날까지, 준비과정 체크리스트(준비물) (접속일 2026. 8. 23.)
  3. 결혼식 D-7 부터 당일 체크리스트! (접속일 2026. 8. 23.)

본식·당일 다른 문서